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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러져 함께 가는 행복한 길

기사승인 2019.03.14  15: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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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회공헌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소통, 상생, 사회적 책임을 생각하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길을 찾아간다는 사회공헌 이념을 바탕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철길로 이어지는 밝은 세상 구현’을 위해 가슴 따뜻한 사회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공단이 가진 엔지니어링 기술, 사회적 네트워크 등 유·무형 자산을 적극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민 교통 편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설맞이 희망 나눔으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마음 전달
지역 장애인 복지기관 등에 1,70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기해년(己亥年) 설 명절을 맞아 1월 28일(월)부터 1월 31일(목)까지 전국 5개 지역 서울, 부산, 순천, 대전, 원주에서 ‘설맞이 희망 나눔 활동’을 펼쳤다. 본사와 5개 지역본부가 소재한 각 지역의 아동, 노인, 장애인 등 15개 복지기관을 방문하여 설 선물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장애인이 있는 가정에서는 음식을 함께 만드는 등 명절 준비를 함께하였다.

한편, 철도공단은 2004년 창립 이래 설· 추석 명절과 연말연시 나눔 활동으로 약 5억 원 상당의 후원금과 생필품을 지역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후원해왔으며, 전통시장에서 지원물품을 구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상균 이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게나마 힘을 보탰다”며, “공공기관 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장애인, 이주민 등과 김장 함께 하기 운동 실천
직원 30명이 김장김치 300포기 담가 장애인, 이주민 등에게 전달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본부장 장봉희)는 작년 말 지원기관인 ‘지구촌사랑나눔(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소재)’을 찾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수도권본부 직원 30여 명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김장재료로 3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급식소와 다문화 가정,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였다.

수도권본부는 2011년부터 아동대상 재능기부, 장애인 사회체험지원 등 다양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행사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매년 봄 각 지역본부별로 장애인 단체와 협력하여 장애인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하는 것은 서로를 좀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뿐 아니라 우리나라 철도교통의 운영을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장애인들이 평상시 철도를 이용하는 경우에 겪는 고충 사항을 직접 듣고 향후 개선하는데 활용하고자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PR cowalk1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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